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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께 올리는글
아르미노
Date : 2018.05.31

성모님  올해는

성모님 당신의 계절 오월이 여기 있습니다.
사랑과 감사와 존경과 축복의 계절입니다.
푸름과 갖가지 꽃들의 향연도 함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어머니 지난해 4월의 모진 아픔은 
아직도 덜아문채 있고 지구상의 이웃들은 
질병과 기상이변과 재앙으로 울부짖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민하고
주님과 어머니와 조금더 가까이
마음을 열어 가야할 숙제만 같습니다.

아무리 우리삶이 팍팍하고 고달파도 
우리곁에 당신과 주님이 함께함이
얼마나 큰 위안이며 든든한 동앗줄인지...

상처자리 구석구석 성령으로 치유되고
약해진 부분부분 믿음으로 굳어져서
가없는 어머니 사랑 봄비처럼 스미기를...

이웃에게 상대에게 탓과 때문에 와
욕심으로 움켜쥐연 손에 오늘은 장미와 촛불울 들고
무겁게 지던 십자가 사랑하고 싶습니다
무겁게 지던 십자가 사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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