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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2. 마르코성당에서..
미라보
Date : 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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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상징과도 같은 성 마르코성당
지붕 타일의 왼쪽은 크로아티아, 슬라보니아, 달마티아
이렇게 세 왕국을 상징하고
오른쪽은 자그레브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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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기에 건축된 성당은 수많은 외침과 재난을 겪어
여러 차례 보수 끝에 지붕 타일은 1880년경 했다고 합니다.
빨강, 파랑, 흰색의 체스 무늬는 주변 강국의 압박에 맞서
세 지역이 통합하자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하지요.
주변에 의회. 정부청사, 헌법재판소 등이 있어
현 대통령도 이곳에서 취임식을 가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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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입구문은 14세기에 제작
맨 위에 예수와 아기예수를 안고있는 성모마리아가 아주 
정교하게 새겨져 있으며 양쪽으로 12사도가 있으며
그 아래 마르코와 그의 상징인 사자가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정교하고 예술적 가치가 높아 성당의 자랑이자
발칸에서도 가장 풍부하고 소중한 고딕 양식의
보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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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왼쪽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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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오른쪽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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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왼쪽에 있는 대통령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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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오른쪽의 정부 청사
모든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광장에 대통령궁이며 의회당이며
법정들이 있다는 사실이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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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의 들어가 보고싶은 성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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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캐서린성당 또는 성녀 카타리나 예수회성당
1623년 완공되었으며 알렉산드리아 공주 카타리나가 신앙을
지키기 위해 결혼을 하지 않고 신앙생활을 하다가
로마 어느 황제에 의해 순교 당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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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게이트 입구
성 마르코성당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13세기에 건설된 문으로 원래는 나무 장식이 많았는데
17세기 대화재때 잿더미가 되었는데 놀라운 일은
액자만 불탔을 뿐 성모마리아 그림은
전혀 손상되지 않고 그대로 남아
기적적인 힘을 가진 그림으로 추앙받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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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석펀들은 복구과정에서 기부금을 낸 사람들의
명단으로 감사의 말을 적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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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동상
세노아의 소설 "세공사의 금'에 나오는 인물로 사실을 바탕으로
쓰여졌다고 하지요. 빼어난 미모 때문에 어느 사내에 의해 살해당한
미인박명의 여인이라 합니다.
스톤 게이트 옆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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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라체시장 근처에 있는 성 메리 성당
입구가  세군데라는데 저는 두군데는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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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본 아름다운 성당의 종탑들..
마르코성당의 종탑이 아닌가 싶은데 ..
정작 성당 앞에서는 종탑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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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가지의 귀여운 기념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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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유명 조각가 이반 메슈트로비치의 
마지막 조각작품 
건물 외벽에  설치된  독특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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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가지의  오래된  중후한  건축물들
몇 백년된  건물들이  지금도  이렇게  사용되고  있다니  
석재의 위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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