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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요한성당

본당 예술품소개

성모상
관리자|2019-05-30 조회수|389
 
분당 성 요한성당 정원에 모셔진 이 성모상의 이름은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상이다. 
 
파리의 뤼뒤박에 있는 성 빈첸시오의 사랑의 딸회 수녀원 수련자였던 카타리나 라부레에게 1831년 발현하신 성모님이 만들어 보급하라고 하신 소위 "기적의 패"에 있는 성모상이다.
이 성모상은 레지오마리애 회의 때 모시고 회합을 하는 성모상이며 은혜의 성모상이라고도 하며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성모상인데 아마도 국내에 있는 성모상 중에는 가장 크고 아름다운 성모상이 아닐까 한다. 이 성모상은 성모님에 대한 신심이 남다른 한봉애 바울라 할머니가 우리 성당에 봉헌했다.
성모상은 2001년 5월 26일 <성모의 밤>에 축복되었다. 이태리 토스카나의 삐에뜨라 산따에 있는 성물 전문 메이커 체르비에띠 프랑꼬(Cervietti Franco & C.)회사에서 만들었다.
완전 백색 대리석으로 높이가 3m이다. 좌대는 1.4m 로 좌대와 성모상을 합쳐서 4.5m 높이이다.
 
작품 규격 : H 450cm 좌대 140cm 본체 300cm
소장 위치 : 성당 앞 정원